
국내 한정 수입물량을 놓쳐버려 아마존에 주문했던 핑크플로이드 40주년 기념 박스셋 도착.

국내 한정 수입물량을 놓쳐버려 아마존에 주문했던 핑크플로이드 40주년 기념 박스셋 도착.

어제 igooo님 블로그에서 보고 T가 윤미래란걸 았았음. ㅠ.ㅠ
덕분에 묻혀있던 CD를 꺼내 ripping…
‘As time goes by’랑 ‘행복한 나를’이 good.
에코의 ‘행복한 나를’이랑은 또 다른 느낌.

아름이가 생일선물로 사준 CD.
내가 Nirvana를 좋아하는것 같아서 골랐다고 하네.

요즘같은 변덕심한 날씨에 듣기 딱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