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원이. “자리를 좀 옮겨 볼까?”

하빈이와 효원이.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같이 잘 나온 사진이 없음.

먹느라 정신없는 하빈.
하빈이 머리 뒤로 효원아빠의 듬직한 뒷모습이 보임. ㅋㅋ
효원아빠의 기대에 못미칠것 같아 빨리 안올리고 버티다
빨리 올리라는 압박에 결국 올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큼.

효원이. “자리를 좀 옮겨 볼까?”

하빈이와 효원이.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같이 잘 나온 사진이 없음.

먹느라 정신없는 하빈.
하빈이 머리 뒤로 효원아빠의 듬직한 뒷모습이 보임. ㅋㅋ
효원아빠의 기대에 못미칠것 같아 빨리 안올리고 버티다
빨리 올리라는 압박에 결국 올림.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큼.
주변은 정말 많이 변했는데 공원은 별로 변한게 없다.
내가 하빈이만 할때 와서 사진찍고 했던 기억이 선명하다.
지나는 길에 잠시 들러서 꽃시계랑 여의주를 물고있는 용이 잘 있는지 확인해 보지는 못했다.
부산에서 제일 맛있는 낙지집!
동래구청앞 조방낙지에서 먹은 ‘낙지새우볶음에 라면사리 추가’.

“입맛당기는 새우튀김~ ……맛있겠죠?” “…으… 보기보다 맛없네.”

“과일이나 먹어야지. 이렇게 껍질을 까서…” “역시 제맛이야…”
송정 바닷가에 가다.

세찬 바람에 괴로워하는 하빈.
아빠 우리도 연 사서 날리자구요. 네?

아빠 너무 힘들어요 아빠가 좀 하세요.

추억의 먹거리. ‘쪽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