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아내’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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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e 16,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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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의 생일선물. 고마워 마눌님~

주말 나들이

August 2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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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000원이 비싸게 느껴졌다.

한가지 좋았던건 추억의 맛- 삶은’고동’을 먹을수 있었다는것.
너무 열심히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다. ㅋ

라따뚜이

August 1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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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사의 모든 애니메이션을 DVD로 구입했지만 이번 ‘라따뚜이’는 사실 예고편을 봤을때 별로 땡기지 않았었다.

하지만 별 기대없이 막상 보고나선 역시 라따뚜이도 DVD구입 결정!
뻔~한 스토리를 뻔하지 않게 너무너무 재밌게 감동적으로 풀어나가는… 역시 PIXAR!

모래장난

August 10,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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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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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

August 6, 2007


당일코스로 후다닥 다녀온 경남 합천군 ‘바람흔적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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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흐려서 그랬을까?
이름처럼 아름다우면서도 염세적인 냄새가 나는 그런 곳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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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바람개비 아래서 멋적은 포즈를 취해 주고 있는 하빈.
어릴땐 사진찍는 걸 그렇게 좋아하고 자연스럽게 카메라를 잘 봐줬었는데 요즘은 사진찍는게 영 재미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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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옥상 전망대(?)에서. 여전히 성의없는 포즈의 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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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찍은 사진을 보니 엄마를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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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찍은 사진은 아빨 닮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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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도 하빈이의 관심을 끌기엔 역부족.
20~30초 정도 보더니 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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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본 강아지 앞에선 제법 오랫동안 놀아(?)준다.
집에서 애완동물을 키우지 않아서인지 작은 강아지 앞에서도 몸을 사리는 하빈.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