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000원이 비싸게 느껴졌다.
한가지 좋았던건 추억의 맛- 삶은’고동’을 먹을수 있었다는것.
너무 열심히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다. ㅋ

지난 일요일 나녀온 용궁사.
누군가 용궁사 좋냐고 물어본다면 글쎄…
일요일이라 그런지 사람은 엄청 많았고 마침 공사중이라 임시화장실에서 나는 냄새는 괴로웠다.
주차비 2000원이 비싸게 느껴졌다.
한가지 좋았던건 추억의 맛- 삶은’고동’을 먹을수 있었다는것.
너무 열심히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