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의 봄

By 수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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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11살의 봄”

  1. igooo Says:

    간만의 사진을 보니 이젠 마냥 어린 아이가 아니네요.
    꽃남으로 자라나고 있군요.

  2. 수채화 Says:

    벌써 사춘기인지 요즘은 반항도 많이 하고 거짓말도 잘하고 그러네요…
    커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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