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싸~ 노란띠!
By 수채화

“아빠 한판 붙어볼까요?”
승급시험에 당당히 통과, 의기양양한 하빈. ^^b
This entry was posted on February 7, 2006 at 8:53 pm and is filed under 우리집, 태권도, 하빈.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0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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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06 at 10:48 am |
저 노란색 띠 매고 도장다니는 아이들이 젤 귀엽더만요…
하빈이 정말 많이 컸네요… ^^
February 8, 2006 at 2:00 pm |
그렇죠…^^
옛날에는 흰띠, 노란띠, 파란띠, 빨간띠, 검은띠… 이렇게 있었던것 같은데 얼마전 도장에 가보니 초록띠, 밤색띠도 있더군요.
February 8, 2006 at 3:46 pm |
오..잘 자라고 있었군요
보통 성인인 경우에는 흰띠,노란띠,파란띠,빨간띠,검은띠고
성인이 아닐 경우에는 검은띠 전에 품띠가 하나 더 있는게 정석(?)일겁니다.
그 이외의 띠들은 돈벌어 먹으려고 만들어 놓은 수작 – _-)
February 8, 2006 at 5:15 pm |
그렇군요…역시.
해커님도 태권도 하셨나 봅니다. 조사 들어가야겠군요. ^^;
February 9, 2006 at 10:15 am |
하빈이 얼굴에 장난끼가 가드윽~ 하네 그려. ㅎㅎ
승단을 축하해, 하빈~
February 9, 2006 at 1:24 pm |
여자애들도 태권도 많이 하던데 효원이도 시키지 그래?
February 9, 2006 at 3:53 pm |
많이 컷어요. ^^
저희 집엔 이제 한 달 된 둘째 인 딸이 있답니다.
February 9, 2006 at 4:35 pm |
오오 라비님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자주 안보이신 이유가 있었군요.^^
산후조리도 잘 하셔서 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andy와 함께 둘째(이름도 가르쳐 주세요)도 건강하고 예쁘게 잘 자라길 바랄께요.
February 11, 2006 at 2:29 pm |
이연걸 한표^^b
February 12, 2006 at 9:17 p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