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가기 싫다더니 막상 데리고 가니까 재밌어하고 잘 다닌다.
요즘은 아예 유치원도 그만두도 태권도장에만 다닌다.
지난 일요일: 태권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노란띠 승급시험에 도전하는 하빈.
지난 일요일: 격파시범을 준비하며 차례를 기다리는 중.
그렇게 가기 싫다더니 막상 데리고 가니까 재밌어하고 잘 다닌다.
요즘은 아예 유치원도 그만두도 태권도장에만 다닌다.
지난 일요일: 태권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노란띠 승급시험에 도전하는 하빈.
지난 일요일: 격파시범을 준비하며 차례를 기다리는 중.
January 31, 2006 at 12:50 am |
집들이가 늦었구먼. ㅎㅎ
근데… 이집은 왜 이렇게 예쁜거람? 같은 블로근데도 아주 씸뿔한데?
알아봐야겠구먼…
암튼 축하하네. 그리고 하빈이가 이젠 다 컸네!! (노란띠 도전엔 성공했남? ^^ )
January 31, 2006 at 1:21 am |
옷-
체력도 튼튼한 하빈어린이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집들이는 언제 하실거에욧?
January 31, 2006 at 2:24 am |
역시 하빈이도 많 컸어요!
얼짱에서 이젠 몸짱으로 ~ ^^
멋진 사진 보러 자주 오겠습니다!
January 31, 2006 at 12:11 pm |
windylips: 블로그인도 괜찮은데 애플포럼에서 요즘 WordPress가 좋다길래 한번 만들어 봤음. 괜찮은감? ^^
노란띠는 아직 못딴것 같애.
Aqua: 음… 그건…. 곧… 하도록… 하겠…습니다…-__-;;
chunbach: 올해는 자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