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빈, 태권도를 배우다.

By 수채화

그렇게 가기 싫다더니 막상 데리고 가니까 재밌어하고 잘 다닌다.
요즘은 아예 유치원도 그만두도 태권도장에만 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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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태권도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노란띠 승급시험에 도전하는 하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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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 격파시범을 준비하며 차례를 기다리는 중.

4 Responses to “하빈, 태권도를 배우다.”

  1. windylips Says:

    집들이가 늦었구먼. ㅎㅎ
    근데… 이집은 왜 이렇게 예쁜거람? 같은 블로근데도 아주 씸뿔한데?
    알아봐야겠구먼…
    암튼 축하하네. 그리고 하빈이가 이젠 다 컸네!! (노란띠 도전엔 성공했남? ^^ )

  2. Aqua Says:

    옷-
    체력도 튼튼한 하빈어린이가 되겠군요^^
    그나저나 집들이는 언제 하실거에욧?

  3. chunbach Says:

    역시 하빈이도 많 컸어요!
    얼짱에서 이젠 몸짱으로 ~ ^^
    멋진 사진 보러 자주 오겠습니다!

  4. 수채화 Says:

    windylips: 블로그인도 괜찮은데 애플포럼에서 요즘 WordPress가 좋다길래 한번 만들어 봤음. 괜찮은감? ^^
    노란띠는 아직 못딴것 같애.

    Aqua: 음… 그건…. 곧… 하도록… 하겠…습니다…-__-;;

    chunbach: 올해는 자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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